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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일

makefile 의 순서 전용 사전 조건(order only prerequisites)

  • {target}: | {order only prerequisites}
  • file 의 timestamp 보다 먼저 실행되는것 그 자체가 중요할때 사용한다.
  • 조건의 체크하거나, 도구를 설치 하는등 주로 .PHONY target을 지정 할떄 사용한다.
    • .PHONY target은 실제 파일이 없어 항상 새롭게 업데이트 된것으로 취급하기 때문
  • 의도치 않은 의존성 실행이 계속 일어난다면 고려해볼만 하다.

makefile 에서 patten 문법사용시 주의할점

  • %.c: %.o와 같은 pattern 문법은 사용시에 주의 해야한다.
  • 추가 디펜던시를 지정하려고 디펜던시 설정 문구를 여러줄로 두면, 패턴 문법에서는 동작하지 않는다.

예를들어 이렇게 한경우 더이상 %.json 이 의존성으로 들어가지 않는다.

%.yaml: %.json
%.yaml: %.txt
	# $^
	cp $< $@

이는 패턴규칙이 아닌 일반 규칙에서는 dependancy 를 여러줄에 나누어 선언할때 사용하는 방식과 유사해서 혼동하기 쉬우니 유의 해야 한다.

helm syntax highlighting

https://github.com/vscode-kubernetes-tools/vscode-kubernetes-tools 를 사용하면 해결 할수 있다.

25일

https://news.hada.io/topic?id=23265

다음 문구가 인상 깊었음.

vibe coding이 DIY 배관공 작업과 비슷하다고 봄
직접 해보고 욕실에서 물이 터지면, 결국 응급 출동 배관공을 비싼 비용 주고 불러야 함
그 과정에서 다음엔 좀 더 배우게 됨

비슷하게 볼 수 있지만, 전문 배관공 역시 DIY를 보조하는 도구를 잘 쓰기도 함
차이점은 전문가들은 언젠 어디까지 써야 하는지 잘 안다는 것임

오히려 더 심각하다고 느낌
배관공 일은 뭘 하는지 눈으로 보면서 작업하지만, vibe 코드는 어느 날 갑자기 뭔가 작동이 안 되고 이유도 모름

유튜브에서 오히려 프로보다 더 꼼꼼하게 작업하는 DIY 배관공도 많이 볼 수 있음

vibe coder가 이런 경험에서 진짜로 배울지 여부에 따라 다를 것 같음
시간이 지나야 알 수 있을 듯함

이 비유가 진짜로 적절하다고 느낌
압박받는 부동산중개인이 집을 팔기 위해 허겁지겁 배관공 일을 하듯, 스타트업 창업자도 빨리 뭔가 데모해서 투자자·고객 관심을 끌고 나중에 진짜 전문가를 불러 클린업함
운이 좋으면 그 전에 대형사고를 막을 수도 있음